[질문] [요한계시록 22:1 ]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얼굴을 본다는 말씀을 인용해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기 때문에 얼굴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위 말씀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알고싶습니다.
[답변] 하나님의교회는 계시록 21장과 22장을 인용하여 하늘 예루살렘으로 묘사된 장길자가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면 신도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될 것이며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 22장 17절에 증거된 성령과 신부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모르는 무지한 주장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볼 것이라는 계시록 22장의 말씀을 이해하려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어주신 노래를 먼저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다른 신 즉 우상을 숭배하게 될 것과 이로 인해 이스라엘이 멸망할 것을 예언하면서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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