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 장길자, 김주철 사기죄 혐의로 고발 “장길자와 김주철은 자신들의 재산을 증식할 목적으로 1988년, 1999년, 2012년 각 연도마다 시한부 종말을 설파하면서 수많은 신도의 재산을 갈취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공동대표 김용한 외 2인)이 하나님교회 신도들의 신앙의 대상인 장길자 씨와 총회장 김주철 씨를 사기죄로 혐의로 고발했다.
하피모는 7월 27일(목) 오후 2시, 판교하나님의교회 앞에서 고발취지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뒤 대검찰청으로 이동해 고발장을 접수했다. 시한부 종말론에 근거한 재산 편취 하피모가 장길자 씨와 김주철 씨를 고발한 핵심 이유는, 자신들은 믿지도 않는 시한부 종말을 주장하면서 신도들의 재산을 헌납받은 데 있다.
하나님의교회 탈퇴자들에 의하면, 하나님의교회는 종말에 관련된 다음과 같은 설교로 신도들로 하여금 헌금을 내도록 만들었다. “종말이 되고 현세의 재물은 전부 불타 없어질 텐데, 현세의 재물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종말에 하늘나라로...
원문 링크 : “하나님의교회 측의 시한부 종말 사기 행각을 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