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혼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 위반 하나님은 말라기 2장 16절에서 “나는 이혼을 미워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장길자는 자신의 남편 김씨와 이혼했습니다. 김씨의 간증에 따르면, 장길자는 “이혼이 하나님의 뜻”이라며 집요하게 요구했고, 결국 두 사람은 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당시 장길자가 믿었던 하나님은 안상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금지하신 이혼을 주장한 사람이 어머니 하나님일 수 없습니다. 2.
십계명 위반: 이웃의 배우자를 탐함 출애굽기 20장 17절은 “이웃의 아내나 남편을 탐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장길자는 유부남이었던 안상홍과 몰래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안상홍은 당시 자신의 아내와 이혼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장길자의 행위는 십계명을 어긴 것이며, 이는 성경에서 명백히 금지된 악한 행위입니다.
십계명을 어긴 자가 어떻게 하나님이라 주장할 수 있겠습니까? 3.
장길자의 신격화: 회의로 선출된 ‘어머니 하나님’ 1985년 안상홍이 사망한 후, ...
원문 링크 : 하나님의교회 장길자교주가 하나님이 아닌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