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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하나님 호칭을 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

 어머니 하나님 호칭을 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

1985년 6월 2일 일요일 낮 12시에 부산에 소재한 예수증인회에서 이탈한 김주철은 서울교회 단독으로 자기들끼리 임시총회를 열었습니다. 아래 회의록을 보면 놀랍게도 장길자 여전도사의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지 서로 갑론을박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회의록만 보아도 안상홍님이 살아계실 때 장길자를 어머니로 세웠다는 그들의 주장은 거짓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이 1984년 1월 서울에서 임시장로회의를 할 때 장길자를 어머니라고 선포했다고 그들은 거짓 주장을 합니다. 또한 1984년 봄 유월절에는 전교인이 있는 데서 장길자를 어머니로 선포하였다고 그들은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데 정작 안상홍님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 1985년 봄에 서울교회가 자기들끼리 정기총회까지 별도로 했으면서도 아직도 장길자 여전도사의 호칭을 무엇으로 할지 정해지지 않았었다니요! 그리고 1985년 6월에 가서야 임시총회를 열어 장길자 여전도사의 호칭을 어머니로 정했다니요!

이처럼 '어머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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