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증인회는 특히 부녀자가 많이 미혹당하고 있다. 그래서 이혼사례가 빈번하고 청소년 가출등이 심하다.
이대복 목사가 밝힌 대표적인 사례 두가지를 제시한다. ‘사례1’ 피해자 임명애씨(35·경기도 분당 거주)는 남편과 한 아이를 두고 있는 가정주부로서 단란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안상홍 집단의 두여인으로부터 포섭되어 그쪽 교리를 접하게 되고 자주 그들과 생활하게 되었다. 그후 그쪽 교인들이 남편 출근 후 자주 가정을 찾아오는 일이 반복되자 임씨는 거부감을 느끼고 단체를 탈퇴하겠다고 선언했으나 그들은 찾아오는 일을 멈추지 않고 단체 활동을 강요하기 시작했다.
이런 와중에서 임씨는 심적 동요를 받았으며 실신과 정신이상 증세를 자주 일으키게 돼 결국 남편에게도 이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나 남편은 이 사실을 알게된 때는 이미 임씨의 정신이상 증세가 심각해진 이후였다.
임씨는 정신 이상 중에 「안상홍」을 반복해서 외치며, 「두렵다」는 소리를 치다가 실시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현재 충북 보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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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피해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