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 조민기 기자 [email protected] 2022.10.24 11:34 입력 | 2022.10.24 11:35 수정 코로나 창궐한 2022년 초 신도들에게 종말 대비 비상식량 준비시킨 하나님의교회 이요한 구원파, “예루살렘에 제3성전 지어지기 3년 반 전 예수님 공중 재림” 주장 시한부 종말 교리가 종말될 수 있도록 올바른 신앙교육 필요 이단 사이비 단체가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계기 중 하나가 시한부종말론이다. 터무니없는 주장을 무시하면서도, 세상 끝날 날이라 믿고 준비하는 신도들의 비상식적인 모습을 관찰했다.
역시나 저들이 외친 종말의 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사람들은 조롱했다.
하지만 이단 사이비 단체는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할 기회를 주신 것’이라 설파하며 신도들을 다독였다. 자신의 신념이 틀리지 않길 바라는 마음일까.
아니면 전 재산을 바치고 종말을 준비했기에 택지가 없어서일까. 신도들은 다시금 종말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계속 변개되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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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한부종말론은 현재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