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아시아나 직항 항공편 이용 후기 (IN. 로마/다빈치) 서울 / 인천(ICN) → 로마 / 다빈치(FCO) 사전 탑승권 알림을 카톡으로 받았다.
혹시 모르기 때문에 탑승권 저장 해놓았다. 미주 외 구간(미국 노선을 제외한 모든 구간) 기준으로 이코노미석 기본 수화물은 23kg까지 1개 가능하다.
클래스별 기본 수화물 최대 무게가 상이하다. (비즈니스석은 무료 수화물 최대 무게가 더 큼) 출발 3시간 전 인천 공항에 도착해 위탁 수화물 접수, 입국심사를 마쳤다.
아시아나 로마 항공편 탑승 중 비행기에서 13시간을 있어야 되기 때문에 단단히 준비했다. 비행기 좌석은 3/3/3 되어있다.
우리 부부는 통로 쪽으로 둘이 붙어 앉았다. 오빠의 현명한 선택이었다.
(화장실을 가더라도 통로 쪽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 안쪽(창가 쪽)에 앉으신 모르는 여사님은 말하기가 미안하셨는지 두 번 정도 화장실 말고는 아무 말씀 없이 자리를 지키셨다. 기내용 슬리퍼, 칫솔세트, 담요, 등받이 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