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하남빠 현 삼송선자 입니다. 군 생활의 위기가 일말상초에 온다면 제 블로그도 일(년)말상(반기)초가 되면 쓸 거리가 없어서 위기가 옵니다.
일말상초가 오면 지자체들도 내년도 예산을 짜고 당해 연도 결산을 내다보니 별로 움직임이 없는데 그러다 보니 매년 이맘때쯤이면 고민에 빠집니다. 그래서 써보는 알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만 기록으로 남겨보는 닉변 이야기 블로그 4년차, 신년 계획 며칠간 동해시로 겨울바다를 보러 다녀오느라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원래는 신년 계획을 지난해 말이나 올... m.blog.naver.com 호기롭게 닉네임을 바꾼지 1년이 지났습니다. 대부분 이웃 새 글을 타고 오시는 분이 많지만 검색어로 유입되시는 분들은 이천에서 살아남기 하남빠 / 하남빠 블로그가 제일 많았던 거 같네요. 2013년 기준 한 달에 100~300회의 유입이 있었던 하남빠 관련 검색어 유입은 이제 자취를 감췄습니다.
(그 와중에 연관 키워드는 무엇) 닉네임 변경 후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