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 첫 삽…2027년 5월 준공 목표 SK하이닉스가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1기 팹(fab·반도체 생산공장)의 첫 삽을 떴다. SK하이닉스는 당초 다음 달부터 1기 팹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용인시가 예정보다 신속하게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n.news.naver.com SK하이닉스가 용인 클러스터의 첫 번째 FAB을 지난 24일 착공했습니다.
건축 규모는 대지면적 197만, 연면적 142만로 연면적 57만 규모의 팹(FAB) 1동, 지상 20층 규모의 지원 시설 1동, 창고와 폐수처리장 등 기타 건축물 17동 등 총 19동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FAB은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이후에도 시장 여건에 맞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에 3개 FAB을 추가적으로 신설해 4개 FAB을 운영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2022년 10월 착공 후 공사가 중단되었다 재개된 청주 M15X는 2025년 11월 준공을 목표...
원문 링크 :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첫 신규 FAB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