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중리지구 내 민간 아파트 중 가장 먼저 입주하게 될 ‘중리 우미린 트리쉐이드’의 입주가 약 6개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최근 아파트 외벽 도색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우미린 어반퍼스트’부터 ‘트리쉐이드’, 그리고 인근 전망대에서 바라본 뷰까지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평소에는 차로만 지나치던 길인데, 이렇게 길가에 서서 직접 바라본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우미린 어반퍼스트 - 중리 제2호근린공원 중리지구 내에 도자 모양의 전망대를 박아놓더니 여기에도 도자기를 심어놨네요 도자기에서 나오는 물이 수로를 통해 공원 끝으로 연결되는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수로는 발 담그기만 가능할 것 같은 폭이고 막바지에 있는 건 분수 같아요 족욕체험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용도라면 개인적으로는 그늘 막이 설치되면 좋을 거 같네요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전체 동을 흰색으로 먼저 칠하고 나머지 작업을 진행 중인데 우미린 어반퍼스트는 여기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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