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집 첫째! 바로 랙돌 아가 잼이를 소개해드리려고 한다.
랙돌은 많은 사람들이 키우고 싶어하는 품종이자, 개냥이 품종으로 알려져있는데 확실히 개냥이가 맞다. 랙돌 = 개냥이 물론 같은 품종이라고 해도 성격이 다르다곤 하지만 전반적으로 순한 편인 것 같음.
다만 우리 잼이는 다른 랙돌에 비해 살짝 예민한 편인데 계속 울거나 도망가는 게 아니라 어느정도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이 필요한 아이이다. 이사를 갔을 경우 하루 정도는 어두운 침대 밑에서 주위를 살피며 잠을 자거나 둘러보는 편이다.
침대 밑에 들어가 있더라도 밥 소리가 들리면 어슬렁어슬렁 나와서 맛있게 찹찹 먹고 들어가신다.ㅋ 사실 고양이라면 잼이가 정상인데 우리 탱이는 어딜가든 이사를 가든 폴짝폴짝 잘 뛰어댕김ㅋㅋㅋ. 탱이가 궁금하다면 이전 포스팅을 클릭!
그래도 왜 랙돌이 개냥이라고 하냐면, 환경에 대해 경계심은 있을지라도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없는 편이다. 새로운 사람이 와도 자기 몸을 다리에 부비대거나 냄새를 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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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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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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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링스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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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바이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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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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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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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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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링스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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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바이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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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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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컬러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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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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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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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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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링스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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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블루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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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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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씰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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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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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이름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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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티드
원문 링크 : 2탄, 대형묘 개냥이 품종 랙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