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적극 지원할 목적 - 전기차, ESG 분야 등 영역에서 스타트업의 미국시장 개척 프로젝트 진행 [사진 : URI 글로벌 창업주 Xochitl Hwang 회장] 그동안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진출은 자본이나 인적자원이 풍부하지 못하여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했지만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 소비자 환경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에 이해와 경험이 충분한 조력자를 만난다면 승산있는 시장으로 바뀌었다. 그렇기 때문에 uri 황해연(Xochitl Hwang)은 한국 기업가가 설립한 미국 현지 마케팅 전문기업 uri 글로벌 창업주로써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다양한 스타트업과 기업에 미국시장진출이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서울에 아시아 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 지사 초기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스타트업 '우보랩','카쿵'을 중심으로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를 주축으로 하여 아시아 지역 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보랩'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