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1일1포는 이제 포기했습니다,, 날 떠나가는 이웃들,.,..안녕... . . 일상포스팅 끄적끄적,, 저번주 주말은 모처럼 시골집 다녀왔습니다!
귀농한 아빠보러 슝슝 이날 출근이라서 퇴근하고나서 고터로 달려가 승차권 뽑고 기다렸어요 ㅋㅋ 기다리는동안 라면에 김밥도 먹고 고터에서 스펀지밥25주년 팝업(?)같은거 해서 그런지 사람 엄청많더라구요 ㅋㅋ 기다리면서 참여하고싶었는데, 당일 대기 마감이라 못했어요 그렇게 기다리다가 버스승차 시간 되어서 버스타고 3시간을 달리고달려 부안역 도착!
부안에서 또 1시간을 가야하는 변산,,ㅎ 달려서 도착한 시골집! 전에왔을땐 없던 강아지가 생겨부렸네,, 귀여워요 ㅠㅠ 물지도않고 이래서 도둑 쫓아낼수있겠간..?
집에 왔다고 양념게장에 고기에 냠냠 양념게장 먹고싶다고 하니깐 만들어놔주신거 있죠 ㅜㅜ? 이날 저녁먹으면서 아빠한테 잔소리 폭격시작 살쪘다부터 어이고 집 무너지겠다 ~!!
ㅋㅋㅋ ㅠㅠ 잔소리 폭격 시작으로 끝난 하루.. 다음날 일...
원문 링크 : [일상] 별거없는 내 일상 (시골집 다녀온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