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함께한 1박 2일 동해 여행, 묵호항 감성 숙소부터 바다뷰 카페까지! 지인들과 시간을 맞춰 KTX를 타고 동해로 뚜벅이 여행 다녀왔습니다:)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알차게 먹고 놀다 온 저희의 솔직 담백한 여행 후기,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여행의 시작은 역시 간식이죠! 기차에서 먹는 김밥과 프레즐은 언제나 꿀맛 특히 앤티앤스 이번에 새로 나온 옥수수 아몬드 크림치즈 스틱은 정말...
사랑입니다. 순식간에 제 뱃속으로 사라진건 안비밀(?)
파란 바다가 보인다면 정동진역! 정동진역에서 20분만 더 가면 묵호역 도착입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달리다 보니 어느새 목적지인 묵호역에 도착!
파란 하늘 아래 '묵호역' 간판을 보니 진짜 여행 온 기분이 확 들더라고요. 여름의 동해는 역시 최고!
역에서 가져가게 비치해둔 여행 안내 책자도 챙겨서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안내 책자 챙겨놓고 정작 안봄ㅋㅋㅋ) 레트로 감성 가득! '동해 묵호애 펜션' 솔직 후기 묵호농협하나로마트 ...
원문 링크 : 힐링 동해 1박2일 뚜벅이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