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짧게 쓰고 갈게요 일기가 될것 같습니다,,ㅋㅋㅋ 만성 편도선염을 달고사는 저 그결과 편도에 구멍이 뽕뽕 뚫리고 결석이생김 양치를 아무리 잘해도 망할결석이 제 입냄새를 유발함 그래서 마스크 끼고다님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마음만 먹고 실천못한지 10년차ㅋㅋㅋㅋ 그결과 퇴사하고 6개월 지나서 실천하게된 일기입니다 강남쪽 갈까 하다가 외래진료 귀찮을거같아서 관악구쪽 수술하는 병원 찾고 "관악이비인후과" 에서 진행했습니다, 멀리서도 찾아오고 나이드신분들 많이 오시던데 유명한거같아요 관악이비인후과의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488 서호빌딩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표원장님으로 진료원해서 대표원장님 대기 1시간30분하고 진료실 들어갔어요 진료보는데 당장 내일 수술하자고 하시는거 예? 아니요 다음주에할래요 외쳤습니다 승인받고 수술전 검사까지 진행!
몇개 안하는데 18만원 나왔어요 me 백수 실비없었음 나 울었어요 검사하고 결제도 끝낸다음 주의사항도 안내해줘요 1...
원문 링크 : 편도절제술 솔직후기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