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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절제술 후기 2일차 3일차

 편도 절제술 후기 2일차 3일차

편도 완전절제 하고 2~3일 지난 현재 진짜 여짓것 했던 수술중에서 제일 아픔 맹장? 자궁근종?

그건 아픈게 아니였음 이틀차에 침삼키기가 좀 어렵네? 했지만 견딜만함..

이틀차 후기 1월6일 마치 편도선염 감기에 지독하게 걸린것보다 더 배로 아픈느낌? LOVE..호박죽 아.점.저 다 약먹기 위해 챙겨먹지만 죽 소분해서 먹는것도 3~40분 걸림 혐짤 사진 주의 . . .

이틀차 입안 상태 양치를 깊게 못하는게 좀 슬픔 이날 가래 끼고 난리남 ㅠㅠ.. 진짜 기침도 고역..

가래는 못뱉음... 5시에 외래진료 잡혀있어서 후다닥 다녀옴 외래진료 보고 주사 두방맞음 세척 펌프도 받음 이날 진료비 34,400원 나옴 아마 저 세척하는 통이 비급여인듯 ? 생리식염수는 약국에서 1800원에 구매완 계속 사면 돈 많이 나간다고 소금이용해서 만드는 방법 알려줌 근데 생리식염수 계속 살듯 ㅠ...

이거 할때도 힘듬 코에 넣으면서 고개숙이고 입 아--- 하고 있어야하는데 그럼 입으로 물이 나오는데 고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