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작성하네요 ㅎㅎ 그간 새로운 직종을 위해 공부하기도 하다보니 블로그에 나태해졌어요..
오늘은 편도수술후 3개월정도 된 완치 후기입니다 :) 1월초 수술하고 죽&아이스크림만 먹어대며 견뎌온 나날들... 3주정도 지났을 무렵 제거한 편도는 아물고 있었고 구멍도 차오르고 있었음 일반식은 2주정도 지났을때부터 먹었으며 3주차엔 남들과 다름없이 먹음 매운거 제외.. 이때도 매운건 못먹었어요..
하지만 이런 맛있는 고기들은 왕창 먹었슴다..ㅎ 기름진 짜장면도 냐미 했음 물론 약은 통증이 없어지니 먹다말다 반복..ㅎ 3월14일에는 수술 두달차 경과보러 다녀왔슴두 목상태만 확인하고 약은 그만 먹어도된다 승인받음 ㅎㅎ 근데 6개월뒤에 또 오라함.. 너무 귀찮..
수술한지 두달~세달이 된 지금도 매운거 못먹겠어요...하.. 내사랑 매운거..
매운거 먹으면 수술하기전이랑 다르게 눈물나요... 신라면도 먹으면 눈물남..
나진짜 억울 맵찔이도 아닌데 수술후에 맵찔이됨 안먹...
원문 링크 : 편도수술 후 완치까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