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넓은 코지하우스 입구 봉곡동 코지하우스, 따사로운 햇살 드는 창가에서~~ 취미 미술반 친구,동생과 점심 식사를 위해 봉곡동에 위치한 구미 봉곡 코지하우스에 방문했어요. 같은 취미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기는 하지만 밖에서 따로 시간을 내어 만난다는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사는게 왜이리 바쁜지...요즘은 5월의 햇살아래 있음 뜨거운 여름 햇살이지만 창을 통해 테이블 위로 들어오는 햇살은 아직은 따뜻하게 느껴져 기분이 좋았어요. 그 자연광을 안고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요.
(첨부 사진은 제 찍사 실력이 부족한걸루~ㅋ) 따스한 오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공간에서 친구들과의 유쾌한 시간을 시작할 수 있었죠. 깔끔한 입구와 넓은 내부 공간 따뜻한 조명과 넉넉한 실내 테이블 친구 뒤에서 몰카로 얻어낸 자연스러움 친구랑 찌찌뽕~~ 맞춘 것도 아닌데 상가집 가는것도 아니고 한여름으로 달리는 날에 둘 다 올 블랙 패션...둘이 뭐니 ㅋㅋㅋ ㄴ사진 찍어놓을껄.
저장해 두고 한번씩 추억하며 웃게~아쉽...
원문 링크 : 구미 봉곡동 맛집 갓성비코지하우스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