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H PRO 사기, 김아린 비서·이원기 교수 도용 ‘518% 수익 프로젝트’ … 라이트하우스 사칭 대처사례 인명, 회사명이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 형사고소 접수된 내용 중 일부를 가공한 포스팅 입니다. ‘브이코어(V-Core)’ 밴드에서 활동하던 ‘LTH PRO(라이트하우스 트레이딩)’ 투자 프로젝트가 실존 금융기관을 사칭한 투자 사기로 드러났습니다.
운영진은 자신들을 “라이트하우스 매니지먼트팀”, “기관 연계 세력배치팀”이라 소개하며, “518% 누적수익”, “데이터 기반 자동 배정 시스템” 같은 문구로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총괄한다는 이원기 교수와 이를 보조하는 김아린 비서는 투자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해 입금과 매매를 지시했습니다.
밴드에는 ‘LIGHTHOUSE’ 로고가 들어간 수익 내역표가 게시되었고, “이번 주 데이트레이딩 목표 344% 달성”, “누적수익률 532%”, “운용 단계 5단계” 등 구체적인 수치가 제시되었습니다. 김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