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펠 파이낸셜 사칭, 김영훈 교수·김소리 매니저 오리진 컬렉티브 프로젝트7기 사기 추가소송 인명, 회사명이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실제 의뢰인의 피해사연 일부를 가공한 내용입니다.
처음 접점은 해외 금융기관을 연상시키는 로고와 함께 소개된 STFL MK 사기 앱이었습니다. 해당 앱과 함께 안내된 것은 ‘오리진 컬렉티브 프로젝트7기’라는 이름의 내부 투자 프로그램이었고, 운영 주체는 스티펠 해외기관 사칭이라는 점을 전혀 의심하기 어려운 구조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밴드에는 다수의 신규 회원 환영 게시글과 수익 인증 화면이 반복적으로 올라왔고, 프로젝트 전용 고객센터라며 LINE 채널로 연결되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이후 대화의 중심에는 김영훈 교수 김소리매니저라는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공모주 배정, 기관 물량, 내부 우선 참여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신뢰를 쌓았고, “예를 들어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다”는 식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덕양에너젠 공모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