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would, can, could 등은 미수행 조동사입니다. 아직 안한거죠. will, would는 의지입니다. can, could는 능력입니다.
현재형은 아직 안한 것이니 부담이 존재하며, 과거형은 안했지만 지나갔으니 부담이 부재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될 것입니다.
유튜브 참조하세요.) could는 미수행 + 능력 + 부담부재의 의미를 함께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할 수도 있다"의 뜻이 됩니다.
그런데 knew가 과거이므로 시제를 과거로 일치시켜야 하므로 "~할 수도 있었다"의 뜻이 됩니다. 과거에서 보는 미래가 아니라 과거 시점에서 미수행 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한 개념입니다.
(설명이 이해되실지 모르겠습니다.) 영어는 한국어 보다 시제가 발다된 언어라 한국어를 하는 사람들이 영어를 배울때 젤 어려워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이 시제입니다 시제간 결국 시간의 순서를 정해주는 것이지요 그럼 확고한 기준을 잡고 따져야 앞뒤가 정리가 됩니다.
한국사람들이 영어의 시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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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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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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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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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의미
원문 링크 : would 뉘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