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여주에 아파트를 갭을 끼고 2500만원 주고 아파트를 샀다 그아파트가 8월 기준 2000만원 떨어졌다 아직 금리가 내려가지 않은 상태라 아마도 더 떨어질꺼 같다 꼭지점에서 산거 같다 그래서 경매학원에 등록해서 강의를 듣고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격이긴 하나 더 늦기전에 더 손해보기 전에 늦었다고 생각한 시기가 오히려 빠른 시기일수 있다고 생각한다 8회차 중 3회차 강의 들어보니 내가 뭘 잘못했는지 조금은 알거 같다 섣부른 판단으로 꼭지점에 산 아파트를 팔 생각은 없다 어차피 부동산은 우상향하니까 하지만, 오른다는 생각도 안한다 최악의 경우는 내가 들어가 살면 그만이다 나는 비록 갭투자가 처음이자 하나이지만 여러채인 사람은 지금 많이 힘들거 같다 부동산 자체가 금액이 크고 매매도 쉽게 되지 않기 때문에 구매할땐 항상 신중해야할거 같다 이또한 실패에서 배운 한가지 부동산 1건에 대한 실패이지 내인생이 실패한건 아니다 앞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계속이어갈거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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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