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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준비기간

 제2의 인생준비기간

경매학원 등록해서 퇴근후 화,목 2시간씩 한달간 수업 받음 7시~ 9시까지 지금 힘들지만, 미래를 바라보며 힘을 내본다. 8월에 간이 사업자 내고 8월 스스에서 판매시작해서 첫달부터 꽤 많이 팔렸다 9월 이번 추석이 지나고 나면 아마도 나는 사표를 던지고 나올것이다 그동안 설움과 불평등을 전부 내던지고 나올것이다 14년을 다녔는데~ 불과 1년밖에 안된이와 나의 월급이 같다 이건 아무리생각해도 나의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거 같다 아무리 그사람이 나보다 어리고 서울대를 나왔다고해도 학벌이 내가 다닌 기간을 무시할만큼 대단한건가 보다 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 나보고 나가라는 압박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그럼! 나도 보란듯이 나가보이겠다 끝이 드럽게 끝나겠지만, 그또한 어쩔수 없다 나도 살아야겠으니 내가 받아야 할건 전부 다 받고 나올생각이다 퇴직금과 실업급여...

안줄려고 애를 쓰겠지만.. 그건 노동부에서 판단할일..

회사는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