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최대 길이의 덴진바시스지시장 구경하고 완보장도 받기 현실에서도 게임 퀘스트 처럼 보상있는 여행! 덴진바시스지시장은 2.6km로 1번가 부터 7번가까지 되어있고, 중간에 600개의 가게가 있는 아케이드형 시장입니다.
엄청난 거리로, 중간중간 스탬프를 얻으면 "완보장"을 줍니다. ㅎㅎㅎ 시작은 미나미 모리마치역에서 시작합니다.
해외에 오면 서로 다른 패션의 옷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먼저 스탬프를 ㅂ다기 위해서는 신사를 가서 스탬프를 받기위한 증명서를 받습니다.
신사 구경도 해요 여기서 무녀 언니한테 받으면 되요 ㅎㅎㅎ 이걸 받으면 됩니다 ㅎㅎㅎ스탬프를 받는 포인트는 총 3군데의 가게를 가야합니다. 시작부에 있는 고로케 맛집 엄청난 종류의 고로케와 늘어선 길이 맛집이라는 증명을 해줍니다 ㅎㅎㅎ 고로케 냠냠 일본건 부드러워서 너무 좋음 ㅋㅋㅋ 2번가부터 이렇게 입구가 특이한 조형물이 다 있네요 ㅎㅎㅎ 내부의 전등이나 아케이드등이 다른게 포인트 간판들도 거리마다 다 달라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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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사카 최장의 시장 텐진바시스지시장, (만)완보장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