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근처에서 소고기를 먹고 야시장으로 갔습니다. 야시장으로 가기전 체력 보충을 위한 소고기 냠냠!
BOTA라는 곳인데 크기도 크고 소고기만 전문적으로 취급한다길래 들어가 봤습니다. 오잉?
한글이 여기서 왜나와??? 소고기라 그런지 현지 가격치고는 좀 쎈편입니다. 2층 오면 데코가 이렇게 되어있어용 2층은 이렇게가 넓습니다.
소고기 그림 아래에 앉았습니다. 요즘 뜨는 조폭 여친같은 포스의 사촌누나의 어깨동무 ㅎㅎㅎ 고기는 기본적으로 빨간 양념이 되어서 나옵니다.
고추장베이스에 베트남식 향신료를 넣은 맛입니다. 향이 좀 쎄긴한데 먹을만했습니다.
맛있겠쥬? 베트남은 옥수수도 구워먹습니다.
저는 찐 옥수수파라서 구우면 딱딱해져서 별로더라구용 어느 고기집이나 가도 있는 팽이버섯을 감아놓은 고기 팽이버섯 싫어하는 저에게는 그닥..? 근데 애들은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볶음면도 시켜보았습니다.
나름 럭셔리하게 먹는중 고기들이 영롱하지 않습니까? 쌈장인듯 쌈장아닌 너...
정체가 뭐였니?? 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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