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지막날은 항상 아쉽다. 10일간의 판랑탑짬 여행 끝! 어느 새 부터인가 옆에 바버샵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서 놀고 있는 아들내미 ㅋㅋㅋ #베트남바버샵 [베트남-판랑탑짬] 베트남로컬집밥(가정식) , 바버샵에서 머리 자르기 본격적인 현지 로컬의 체험 지금까진 순한맛이였다면 이때부터는 찐 로컬이다!
오늘은 처갓집가서 밥먹는날... blog.naver.com #베트남가정식 건두부를 먹었어요 새우튀김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서 튀기는게 한국과는 다르죠? 오이는 매끼마다 보는것 같아요 ㅋㅋ 고기파인 저는 수육도 좋아요!
돼지고기+생선국 보통 한국은 두재료를 섞지 않는데 여기서는 섞어서 먹습니다 ㅎㅎㅎ 어묵 오뎅 과 소면을 같이 먹는 간편식 입니다. 이쁜 가페가 있어서 사진한번 찍었어요 동네 도시락집 엄청 많은데 2000원 입니다 ㅎㅎㅎ #깜란공항 가기 전에 공항근처 마을에서 저녁으로 쌀국수를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ㅎㅎ 노포는 이번여행에서 처음인듯 하네요 ㅋ 고기,어묵등이 섞인 쌀국수 맛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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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베트남-판랑탑짬] 마지막날 - 공항가기전 마지막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