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냥 이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일에 발생으로 쓰는 일기다 그렇게 사회생활을 했었는데도 처음보는 유형에...본인의 이미지 실추만을 위한..행위랄까 뭐랄까 설명도 애매한..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이건 일반화는 아니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서 좀 이 사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닌 그냥 본인이 할 일은 잘하는 분이라고 생각했고 상사분들에게도 싹싹했고 나와도 사이가 괜찮았기에 내가 딱히 신경을 쓸 일까지는 벌어지지 않았다.
딱 5일전까지는 그랬다. 근데 이 사람이 같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본인은 'MZ세대'라는 단어를 제일 싫어하지만 그 단어 뒤에 숨어 회사생활에 기본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고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자세하게 말하고 싶지만 너무 특이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이라 혹시 모를 회사분들이 볼까싶어 말은 줄이지만 진짜 살다살다 이런 사람은 또 처음본다....ㅋㅋㅋㅋㅋ 요즘 코로나 대유행으로 다시 조...
원문 링크 : [블챌]추가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