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 분들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잘 계셨나요??ㅋㅋ 결혼식 준비하면서 천천히 쓴다고 마음 먹고 나서 1년이 지났습니당 엄청 게으른 나란 사람............
그렇다고 하나씩 다시 쓰기엔...... 아무래도 조금은 귀찮은 프로 귀찮러.........
그래서 지금부터 내맘대로 신혼요리실력을 뽐내볼까 합니당 일단 저희 집은 제가 음식을 하고 남편이 애벌 설거지를 한 뒤 식세기 이모님이 해주삽니다ㅋㅋㅋ 매우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져??? 자!
지금부터 결혼직후부터 시작된 집밥을 보여드립니당!!!! 사진을 모아보니 1년동안 진짜 많은 음식을 해먹었네요!
신혼이라고 크리스마스에는 스테이크도 해먹고 양가에서 주신 반찬들을 엄청 응용해서 많은 것들을 해먹었네요!!!!!! 요리 재밌으니까 열심히 해볼께용ㅋㅋㅋㅋㅋ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밥먹고 합시다!!!!!...
원문 링크 : 결혼식 그 후 1년 몰아서 쓰는 후기(집밥연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