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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확진, 학생들 동거인 확진돼도 등교시작, 생활지원금 조정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확진, 학생들 동거인 확진돼도 등교시작, 생활지원금 조정

PCR 검사 없이 병원에서 받는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확진자로 인정 한 달간 동네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받은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 추가 PCR검사 없이 확진자로 인정된다. 노원구 소재 신속항원검사, PCR 검사 실시 의료기관 현황 생활지원비 조정 생활지원비 지급은 하루 지원액을 1인당 2만원으로 조정해 5일분을 지급한다.

유급휴가비는 근로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집중해 지원할 계획이다. 16일 이후 격리 통지된 입원·격리자부터 적용한다. 오늘부터 같이사는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이 돼도 학생은 등교가능?

14일부터 같이 사는 가족이 코로나19에 확진돼도 학생은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학교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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