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고가 강남 아파트 커뮤니티 내 잇단 비상식적 사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래미안 원베일리’는 평당 2억 원이 넘는 초고가 아파트 단지로, 국내에서도 최고가 주거지 중 한 곳이죠.
이런 명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입주자 커뮤니티에서는 연이은 비상식적 사건들이 발생하며 주민들의 불만과 불안을 키우고 있다는데요.
고급 주거단지임에도 공용 시설 내 도난과 파손, 그리고 심각한 위생 문제까지 일어나는 상황은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 사우나에서 발생한 '인분 테러' 사건?
단지 내 여성 사우나탕에서는 최근 2주 사이 인분이 총 4차례 발견되며 ‘인분 테러’ 사건으로 입주민들의 불쾌감과 충격을 줬다는데요. 아파트 관리 측은 해당 시간대의 입출입 기록을 확보해 자세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용의자로 특정된 주민에 대해선 사우나 및 커뮤니티 시설 출입 금지와 함께 그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도 예고했습니다.
여성 사우나탕 한정으로 발생한 이번 사건은 단순한 위생 문제를 넘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