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이번 주는 헬스장 값 했읍니다!
(?) 헬스장은 갈 수 있을 때 가야 한다는 지난주 배움을 기억하며..
퇴근하고 집 와서 밥 먹고 한숨 자고! 벌떡 일어나서 헬스장에서 새 출발!
요즘 헬스장 사람 없을 때 간다고 9시쯤 가는데, 집 오면 11시 반, 단쉐 한잔 때리고 씻고 잘 준비하고 누우면 이미 12시 넘어있고 엔돌핀 팍팍 돌아서 잠 안 와서 1시 넘어서 잠드니까 다음 날 쏘 피곤~~ 근데 또 저녁에 헬스장 가면 신나서 열심히 하고. ㅋㅋ 이 정도면 그냥 운동하려고 사는 사람 아닌지.
어깨+하체하고 복근까지 냠냠 화요일에는 등 했다죠.. 제일 안 늘어.
등 짜식!!!! 너무 피곤해서 살짝만 하고 와야지 했는데 ㅋㅋㅋㅋ 재밌어가지고 가슴+팔 열심히 하고 3일 동안 근육통에 시달렸다.
근육 찌릿찌릿할 때 너무 짜릿해 토요일에도 하체했는데.. 글루트머신은 연희동 짐에만 있어서 갈 때마다 꼭 한다.
할 때는 놀이 기구 타는 거 같고 재밌는데(?) 하고 나면 엉덩이 터질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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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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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하체를 더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