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스플라스 리솜 온천 워터파크 임직원 할인, 준비물, 이용 후기 덕산 스플라스 리솜을 방문한 이유인 스플라스 온천 워터파크 방문 후기! 생각한 것보다도 더 거대한 규모였고, 아가들이 많아서 조금 당황했지만 완전 초여름 날씨였던 5월에 올해 첫 워터파크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우리 물개들은 11월 휴양지 예약도 마쳤다죠. 얼른 가고 싶다.
다른 리솜의 스파와 마찬가지로 덕산 스플라스 온천 워터파크도 모자(캡모자 가능) 필수 착용이다. 유교걸로서 부모님과 함께 가는 거니까 최대한 노출은 자제하고..
놀기 좋은 브라탑과 레깅스 조합으로 갔다! 캐리비안베이처럼 찐 워터파크라서, 비키니를 착용하거나 상탈한 사람은 10명 중 1명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고 대부분 래시가드를 입고 있었다.
놀이 기구도 이용해야 하고, 유수풀에서도 놀아야 하니까 슬리퍼 착용하는 건 비추! 맨발로 다녀도 무방한데, 맨발은 싫다면 아쿠아슈즈를 신는 게 훨씬 낫다.
필수 준비물 : 수영복, 모자,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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