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스플라스 리솜 더 다이닝 레스토랑 조식 뷔페 후기 이용 요금 임직원 10% 할인, 테이블링 웨이팅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1박하고(큼직한 침대 2개에서 각자 잘 잤다. ), 체크아웃 해야 하는 다음 날 아침! 오전 8시쯤 일어나서 준비를 마치고 조식 뷔페를 먹으러 스테이 타워에 있는 더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갔다.
그. 런.
데. 일요일 오전 9시에 도착하니 앞에 대기 중인 35팀..!
일요일 오전에는 웨이팅이 있다는 후기를 보긴 했지만, 이렇게 많을 줄이야. 누구 한 명이라도 먼저 내려가서 웨이팅을 걸어놨어야 했다.
덕산 스플라스 리솜 조식 뷔페는 따로 예약도 받지 않고, 운영 시간도 나눠져 있지 않아서 식당 앞에 있는 테이블링 기계로 대기를 걸어두는 방법밖에 없다. 리조트 근처 브런치 카페를 갈까 싶어서 찾아봤는데 오픈 시간이 다 늦기도 하고, 생각보다 대기 팀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서 어차피 11시 체크아웃이니 객실에서 좀 더 기다렸다가 조식을 먹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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