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솜푸딩과함께 안면도 여행을 다녀왔어용 날씨가 다행히도 너무 좋았어요!아직은 꽃샘추위로 바람은 살짝 쌀쌀했지만 햇살이 따사로웠어요~!
짐싸고 왔다갔다하니 솜이도 갸우뚱갸우뚱+_+ 가서 먹을 간식거리 아이스박스로 싸고 아침부터 정신없었어요 ㅋㅋ 푸딩이는 아직 어려서 멀미가있어서 휴게소에 들려서 한번씩 쉬면서 갔어요 드디어 도착한 안면도 기지포해변!ㅋㅋ 아직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목줄풀러서 놀게했어요 ㅋㅋ 푸딩이는 엄마빨리오라고 처다보네요 바다물에서 첨벙첨벙 ㅎㅎㅎ 엄마는 멘붕이옵니다 어떻게 씻기지?
ㅋㅋㅋ다시 차에 타야하는데?????? 오랜만에 바다도 보고 솜푸딩 처음으로 바다를 보여줘서 뿌듯했어요 우리 봄이도 함께 있었으면 많이 좋아했을텐데..
한편으로 마음이 짠했어요 ㅠㅠ 언니를 잡아랏!!!!ㅋㅋㅋ 둘이 여전히 바닷가에서도 우다다하면서 잘놀았어요 엄마미~눈이 부셔용+_+ 그저 해맑해맑~우리 푸딩이 ㅋㅋ개숭이 언능 지나가라^^ 휴게소에서 핫도그를 사먹었지만 배가 슬슬 고파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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