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풀만 1박2일의 마지막 후기는 먹부림!! 개인적으로 넘 만족스러웠던, 앰배서더 풀만 룸서비스,,,!
가격 대비 양이랑 맛이 아주 만족스러웠다. 한창 수영하고 나와서 간식으로(?)
시킨 스텔라+치킨/프라이즈 룸서비스, 한 4만원정도였는데, 양도 많고 엄청 따끈따끈하니 맛있었다ㅎㅎ 영채 저녁으로 시킨 갈비와 소고기 무국! 이것도 가격대비 구성도 좋고 양도 넉넉했는데, 갈비가 정말 맛있어서… 영채는 2조각 주고 ㅋㅋㅋ우리가 다 먹었다.
오후에 웰컴 드링크 마시러 간 앰배서더 풀만 라운지! 주스가 생과일 주스라서 엄청 상큼하고 맛있었다.
호텔을 집처럼 즐기는 호캉스 만렙 23개월 아기 김영채 ㅎㅎㅎ 한 5년 전에 앰배서더 풀만 더킹스 디너 뷔페 다녀온 이후로 오랜만에 가보는…! 더킹스에서의 조식 뷔페!
아기 식기도 있다! ㅎㅎ요즘에 뭐 호텔 중에 아기 식기 없는데는 없는듯.
내부가 생각보다 넓고 테이블이 엄청 많다. 약간 테이블 간격은 좁은편,,,이지만 엄청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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