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의 이탈로 스트라이커 두 번째 옵션이 된 오현규가 끝내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으로 향하게 됐다. 조규성 대신 대표팀 스트라이커로 나선 오현규는 활동 폭을 넓게 가져가며 전방 곳곳을 부지런히 누볐다.
조규성이 들어가면서 오현규도 경기를 마쳤고, 오현규의 A매치 데뷔골 소식은 또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이라크전] 어깨 무거워진 오현규, 끝내 A매치 득점 없이 아시안컵으로 오현규(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풋볼리스트] 조효종 기자= 황의조...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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