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1999년 추억에 잠긴다. 이날 공개되는VCR속 이정현은 남편,딸 서아와 함께 가수 데뷔25주년을 맞이해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풀어봤다.선물은 서아의 사이즈로 만든 앙증맞은‘와’의상이었다.파란 가운에 강렬한 눈 그림이 인상적인 부채까지.서아는 귀요미‘와’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강탈했다.이어 서아가 둠칫둠칫 리듬을 타며 테크노 여전사 엄마의 댄스DNA를 입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현도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는 자신의‘와’의상을 꺼냈다.파란 가운은 물론 긴 비녀와 눈 그림의 부채까지1999년 그대로였다.나란히‘와’의상을 입은 이정현과 딸 서아의 모습에 이정현 남편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이어 모녀는 인증샷까지 촬영해 웃음을 줬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편스토랑’ 이정현, 딸 서아와 ‘와’ 무대의상 인증샷 ‘어게인 1999’ ‘신상출시 편스토랑’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1999년 추억에 잠긴다. 1월12일 방송... m.news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