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선제 결승 골을 터뜨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트로페 데 샹피온은 프랑스 리그1 우승팀과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로 1995년부터 시작됐다.
전반 35분 우렌 자이르 에메리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잡아놓은 뒤 바이시클 킥으로 연결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결승골+드리블 성공률 100%’ 이강인, 툴루즈전 평점 8.3점...
양 팀 세 번째 이강인(PSG)이 선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 PSG 선수... m.newspic.kr...
‘결승골+드리블 성공률 100%’ 이강인, 툴루즈전 평점 8.3점... 양 팀 세 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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