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31일 방송되는 ‘티처스’에서는 장영란이 새해 목표에 대해 “저는 그냥 소박하다. 장영란의 뜨거운 자녀 교육열에 ‘영어 1타’ 조정식 강사는 “장영란 씨가 자녀 수학교육법을 자꾸 물어보시는데, 정승제 선생님이 자꾸 벽을 치시더라”고 증언했다.
남편인 전 축구 스타 기성용을 따라 영국 생활을 한 바 있는 MC 한혜진은 “지금 제 영어 실력이 초급인데, 내년에는 중급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영국 유학파' 한혜진 "영어 실력 초급…내년엔 중급 목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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