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최근 불거진 법적 공방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지난 4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피해자를 피의자로 만들어버리는 세상, 2024년 매우 바빠질 것으로 예상된다.여러분들은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요"라는 글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올해는 제가 좀 많이 바빠질 것 같다.더이상 좋은 게 좋은 거다라고 넘어가지 않고 법의 도움을 받아 맞서 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정리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피소' 이동국 아내 "피해자를 피의자 만드는 세상" 억울 호소 [전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최근 불거진 법적 공방과 관련 입장...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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