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말레이시아와 3-3 무승부를 거둔 경기의 조작 의혹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25일(한국 시각)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말레이시아전을 무승부로 끝마친 한국은 E조 2위로 16강에 올라가 F조 1위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하게 됐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아시안컵] 한국의 말레이시아전 3-3 고의 무승부 의혹에 대해 AFC가 공식 입장 밝혔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말레이시아와 3-3 무승부를 거둔 경...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