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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은 홍콩이 맞았는데...중국 본토 팬들, '노쇼' 메시 못 본다→3월 아르헨 '친선전' 취소

 뺨은 홍콩이 맞았는데...중국 본토 팬들, '노쇼' 메시 못 본다→3월 아르헨 '친선전' 취소

홍콩이 리오넬 메시에게 노쇼 피해를 봤는데 애꿎은 중국 본토 축구 팬들도 피해를 덩달아 입게 됐다. 메시는 지난 4일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마이애미와 홍콩 올스타 간의 친선 경기 때 예고 없이 결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번 투어를 통해 홍콩 팬들에게도 인사할 기회를 잡았으나 팬들이 경기 출전을 가장 원했던 메시는 수아레스와 함께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고, 끝내 출전하지 않은 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뺨은 홍콩이 맞았는데...중국 본토 팬들, '노쇼' 메시 못 본다→3월 아르헨 '친선전' 취소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홍콩이 리오넬 메시에게 노쇼 피해를 봤는데 애꿎은 중국 ...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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