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8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셨던 아시안컵 대회를 치르면서 온통 경기에만 집중하다보니 감사 인사가 너무 늦어졌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경기를 마치고 런던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겁고 아쉬웠지만 잘 도착했다.제가 주장으로서 부족했고 팀을 잘 이끌지 못했던거 같다.이런 상황 속에서도 정말 많은 사랑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대한민국 축구선수임이 너무 자랑스러웠다.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셨던 아시안컵대회를 치르면서 온통 경기에만 집중하다보니 감사 인사가 너무 늦어졌습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아시안컵] 손흥민, “대한민국 축구 선수라 자랑스러웠어…난 주장으로 부족했다” 6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