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동의 복병' 요르단과 20일(이하 한국 시각) 2023 AFC(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치른다. 클린스만호가 요르단 측면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고, 중거리 슈팅으로 수비라인을 앞으로 끌어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클린스만호는 바레인과 첫 경기에서 전반전에 다소 흔들렸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한국은 요르단에 단 한번도 진 적이 없다!
수비 약점 파고들면 승리 가능성 UP[2023아시안컵]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동... m.newspic.kr...
한국은 요르단에 단 한번도 진 적이 없다! 수비 약점 파고들면 승리 가능성 UP[2023아시안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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