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노스케는 2001년 프로 데뷔 시즌부터 127경기에 나서 타율 0.225, 87안타, 13홈런, 44타점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승엽 감독이 2017 시즌 삼성 라이온즈에서 현역 은퇴할 당시 아베 신노스케가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아베 신노스케는 "경기 시간이 단축되면 아이들도 끝까지 볼 수 있다.(게임이) 스피디해져서 재미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라며 "투수교체 때는 1, 2군 모두 감독이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내가) 전력질주로 마운드에 가볼까 한다"고 재치 있는 농담을 던졌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감독 데뷔 앞둔 이승엽 일본 절친…"실패 두렵지 않아, 투수교체 때 뛰어갈 것"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레전드 아베 신노스케가...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