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후닷컴은 13일(한국시간) “카타르와 레바논의 아시안컵 개막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이 10분이나 주어진 건 걱정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이처럼 세계 축구계의 경향은 긴 추가시간이다.원래 90분이던 축구를 이제 100분 이상하는 건 표준이 됐다”고 했다. 실제 이날 카타르와 레바논의 대회 개막전이나 조별리그 A조 1차전은 전반 추가시간이 4분,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은 10분이나 주어졌다.
실제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 당시 잉글랜드와 이란의 조별리그는 전반 추가시간이 14분, 후반 추가시간은 무려 13분이나 됐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추가시간 10분' 중국축구 벌써 걱정태산…"ACL 체력 고갈 경험, 대처법 찾아야" 지난해 11월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