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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중학생 경비원 폭행 사건 피해자 "처벌 원치 않아..."

 남양주 중학생 경비원 폭행 사건 피해자 "처벌 원치 않아..."

이 사건은 10대 중학생 A군이 70대 경비원 B씨를 일방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사건의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되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이 알려진 후, B씨는 A군으로부터 사과를 받고 폭행 사건의 접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건은 10대 청소년이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60대 노인을 무차별 폭행한 것으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남양주 중학생 경비원 폭행 사건 피해자 "처벌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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