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호의 베테랑 중앙수비수 김영권(울산)은 "많은 실점이 조별리그에서 나와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6골이나 내줬다.
김영권은 그러나 한국의 수비가 나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아시안컵]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 "많은 실점 조별리그서 해서 오히려 다행" 사우디와의 16강전 포부 밝히는 김영권 (도하=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사우디아라비... m.newspic.kr...
[아시안컵]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 "많은 실점 조별리그서 해서 오히려 다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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