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내년 시즌 입을 유니폼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친정팀 한화 이글스와 만났다. 류현진은 일단 지난달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5차전을 방문한 자리에서 "일단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제안을) 들어봐야 한다"며 "윈터 미팅이 끝난 12월 중순쯤 뭔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일단 기다리고 있다"고 짧게 자신의 거취 관련 계획을 밝혔다.
류현진은 한화 유니폼을 입고 통산 190경기 98승 5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80의 기록을 남기고 2012 시즌 종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손혁 단장 만난 류현진…내년 행선지 결정 '한화 복귀'도 고려될까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내년 시즌 입을 유니폼...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