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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게 해주겠다?'…'토트넘 임대 임박' 베르너, 하필이면 데뷔전이 OT 원정

 '후회하게 해주겠다?'…'토트넘 임대 임박' 베르너, 하필이면 데뷔전이 OT 원정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 "토트넘은 시즌이 끝나면 영구 계약을 맺는 옵션과 함께 라이프치히에서 티모 베르너를 영입하기 위한 임대 계약에 동의했다"라며 "베르너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영국 런던으로 날아갈 것이며, 토트넘은 남은 시즌 동안 그의 급여를 지불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도 "맨유전에서 활약할 수 있는 토트넘 선수 중 한 명은 티모 베르너이다"라며 베르너가 맨유전에서 토트넘 선발 데뷔전을 가질 거 같다고 예상했다.

베르너에 대해 매체는 "티모 베르너는 라이프치히에서 임대 이적이 완료되면 맨유와의 경기를 위해 바로 토트넘 선발 베스트 11으로 출전할 수 있다"라며 "현재 손흥민의 아시안컵 출전으로 인해 그라운드에 공석이 남아 있다"라고 설명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후회하게 해주겠다?'

…'토트넘 임대 임박' 베르너, 하필이면 데뷔전이 OT 원정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임대 이적이 임박한 티모 베르너(RB라이프... m.newspic.kr...